미라클모닝 스터디, 친구들이랑 해보고 싶다면? 주의사항 4가지

관리자1
2022-06-10
조회수 1015




안녕하세요

희스토리입니다:)










미라클모닝 스터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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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하기 어려울 수 있는 '새벽기상'챌린지를 여러명과 함께 모임을 만들어서 스터디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독한 늦잠쟁이었던 저는 친구들과의 스터디를 통해서 습관화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고, 현재는 매달 약100분의 '미라클크루'들과 함께 자기계발 스터디들을 진행하며 주체적인 삶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라클모닝이 아니더라도, 독서&운동&글쓰기 등등 지속적인 습관을 원한다면?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미라클모닝 스터디 운영

3년차가알려주는 스터디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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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참여비가 부담된다면, 친구들이랑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좋겠죠?


지인들이랑 먼저 해보고 싶다면!!

3년째 미라클모닝 전문 스터디를 운영 중인

스터디에 진심임(?) 제가 몇가지 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만의 "습관"이 있다면 저처럼 사업화도 시켜볼 수 있답니다!!)




1. 운영자(관리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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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하다보면, 모두가 참여자가 되다보니 그 스터디를 이끌어줄 대장이 부재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조직이든, 그것이 작은 스터디라고 할지라도 효과적인 습관형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운영자(관리자)가 존재해야 지속할 수 있어요.


자처해서 하는 사람이 없다면, 관리자 친구를 1명 선정해서 커피쿠폰을 매달 1개씩 선물하는 작은 보상이라도 제공해보세요! 관리자는 책임감이 부여되기 때문에 가장 열심히 참여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본인 스스로가 가장 효과를 많이 보게 되는 장점도 있답니다:)


그러니! 꼭 대장을 1명 정해서 운영과 공지를 해줄 사람을 선정하세요.





2. 엄격한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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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다닐 때를 생각해볼까요?

고등학교 교문앞에서 무서운 학생지도 선생님이 몽둥이(?)를 들고 치마길이를 검사하고, 머리묶은 모습을 확인하고, 학교종이 울리자마자 교문을 닫아버린다면??


그리고 지각이나 교복상태 미숙지로 인해 학교운동장을 3바퀴 뛰어야 한다면?ㅜㅜ


어우.. 생각만 해도..

그 상황만을 모면하기 위해서라도 교문 들어가기 전에 나의 상태를 한번 더 점검해보고, 신호등 불이 바뀌자마자 지각을 안하기 위해 엄청난 속도로 달리겠죠.


그만큼 '엄격한 규칙'은 사람은 긴장하게 만들고 여러명을 조직적으로 움직이게 도와줍니다. 미라클모닝 스터디는 반드시 '규칙'이 수반되고 그 규칙 내에서 운영되어야 그 지속성이 길어진답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어떤 규칙을 정해야 우리가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해보세요!! 머리를 맞대면 아이디어들이 많을 거예요:)


(다만, 수익화를 하고싶다면 남의 것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커리큘럼을 짜고 개발해야겠죠!)





<규칙 주의사항>


  1. 단계별 규칙 - 1분만 늦게 일어나도 '지 각' 이렇게 끝내버리기 보다는 단계별, 시간별로 규칙을 정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단순히 벌금을 많이 매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않고 어떻게든 일어나게 도와주는 환경설정이랍니다.

  2. 단계별 인증 - 개인적인 경험으로 사진1장만 찍고 끝나는 인증은, 다시 잠들기가 매우 쉽더라구요. 친구들끼리 하는 거라면 좀 더 세분화해서 최소2,3개의 인증단계를 만들어보세요. 예) 기상 -> 스트레칭 -> 산책 (3가지 단계별 인증)






3. 스터디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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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수>

2명보다는 3명이, 3명보다는 4명으로 구성된 스터디가 배로 효율적일 거예요. 5명 앞에서 발표하는 것과 50명 앞에서 발표하는 것의 긴장감 차이가 있듯, 여러명이 모일수록 긴장감은 더욱 커지게 된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를 여러방면으로 셋팅해보세요. 그 중 하나가 '나만 안 일어날 수는 없어'라는 소속감이 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습관화를 위해서 어느정도의 긴장감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구성원 마인드>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구성원입니다. 숫자가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들이 함께하느냐 입니다. 분위기만 흐리고 매일같이 지각만 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구성원은 오히려 스터디에 해가 될 수 있어요. 좋은 친구일 수 있수는 있지만 습관형성 스터디원으로서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 어려운 친구입니다.


꼭!!! 일어나고 싶은 간절함과 의지가 있는 친구들로 구성해보세요:)





희스토리 기상스터디 '희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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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팁은!!

스터디의 이름을 붙여주세요:)


김춘수의 시 '꽃'처럼

스터디도 '이름'을 붙여주는 순간 '꽃'같은 생명력과 아름다움이 부여될 거예요.


제가 운영하는 스터디의 이름은

'희스토리'의 'HEE' + '아침'을 뜻하는 'MORNING'의 합성어인데요^^

이름을 붙여주는 순간, '아침'이라는 정체성과 '희'라는 저의 이름으로부터 오는 책임감이 함께 느껴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꼭 미라클모닝 습관형성에 성공하셔서 더욱 여유로운 하루를 매일 선물받으시기를 바랍니다<3


Make your life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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