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꾸준히 하기, 절대 실패하지 않으려면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관리자1
2022-06-07
조회수 710




안녕하세요 희스토리입니다:)


희스토리 유튜브 가기



저랑 온라인 스터디 통해서 zoom미팅을 하거나

저의 퍼스널브랜딩 zoom에 들어오신 분들 등등

다양하게 저를 접해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유튜브 하세요!'를 매우 강조하는 사람인데요.


이유는 딱 1가지!


'유튜브 구독자가 많지 않아도

충분히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희스토리님은 유튜브를 어떻게 키우셨나요?



저 또한 약 1년 반 전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 불리던 시기에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 제가 한 생각은


'레드오션이든 아니든 일단

내가 해보고 싶으니까 하자'

라는 심정이었어요.


그러다가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유튜브 관련 책이나 영상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우연히 보게 된 영상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구독자 1000명, 아니 100명만

되어도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유튜브의 수익창출 승인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유튜브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라'


유튜브 구독자 수익창출만이 수익의 길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고,

어떻게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그때 제가 찾은 대답은 바로!


'단순히 인기를 끌고 관심을 모으는 영상보다는

내가 앞으로 잘할 수 있는, 나아가서 판매까지 할 수 있는 분야에

관심있어할 만한 사람들을 모아보자'


그 당시, 저는 '미라클모닝'을 습관화 하고 있던 때라서

미라클모닝과 새벽기상 관련 영상들을 찍고 있었는데요.


미라클모닝과 자기계발 관련된 틀 안에서 컨텐츠를 생성해보기로 결심을 했어요.






그렇게 구독자가 1000-2000명 사이였을 때쯤

처음 오픈한 '미라클모닝 스터디'(2020년 6월경)


구독자가 아주 많은 채널이 아니었음에도

첫 스터디에서 35명이 스터디신청을 해주셨어요.


'5명만 들어와도 너무 재밌겠다'라고 생각했던지라

그당시 너무 많은 지원자 수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분야에 사람들이 수요가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이 분야의 1인자가 되겠어!'라는 마음으로


한달 동안 부지런히

스터디를 신청받을 사이트를 만들고,

스터디 운영을 도와줄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디자이너와 함께 사이트 디자인을 해나갔어요.




유튜브를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다면?



명확한 걸 좋아하는 저는 딱 1가지만 이야기드리고 싶어요.


'유튜브를 하고싶은 사람들과 모여야 합니다'


유튜브가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현생에는 '유튜버'가 없기 때문이에요.


매일 유튜버들을 만나고,

같이 컨텐츠 고민을 한다면

유튜브가 절대 후순위가 될 수 없겠죠.


하지만 회사나 일터, 혹은 내가 생활하고 있는 반경 내에는

'유튜브를 해볼까?'하는 사람들만 있을뿐,

'유튜브를 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보니


유튜브에 집중은 커녕, 꾸준히 지속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난 왜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하고 자책할 것이 아니라

'나는 왜 환경설정을 이렇게 했을까?'하고

반추해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블로그나 카카오톡, 혹은 sns 중 하나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집 게시물을 올려서

같이 유튜브를 키워나가고 고민할 친구들을 모아보세요.


같이 매일 온라인상이든, 오프라인이든 만나서

썸네일을 분석하고

어떤 유튜버가 되고싶은지 롤모델을 찾고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나갈지 계획을 주고받아보세요.



그렇게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그렇게 '파이프라인'이 얇게라도 1개 만들어진다면?


첫 4만원의 수익이 처음 만들어졌다면?

다음달이 되니까 6만원이 되었다면?


유튜브를 지속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6만원을

60만원, 600만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공부하겠죠?

(부스터 역할)


딱 그 지점까지만 끌고가면!


그때부터는 의지도 습관도 문제가 되지않아요.

오히려 지금의 저처럼

'어떤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야 사람들이 좋아할까?'

를 고민하게 될 거예요.




희스토리와 유튜브 고민. 함께하고 싶다면?

유튜브 스터디 보러가기



(유튜브 스터디는 매달 7명내외만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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