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 vs 불안함: 당연히 '안정감'이라고?

관리자1
2022-09-21
조회수 511


안녕하세요 희스토리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를 초대해서 인터뷰영상을 제작해보았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는데, 저만의 성장스토리가 있든 각자마다 다 다른 성공방식이 있잖아요. 

나와 다른 공간에서 다른시간에, 함께 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구독자 분들 중 인터뷰를 해주실 분을 찾아 시작하게 된 인터뷰 컨텐츠..!

(인터뷰 신청은 메일주세요 heestoryworld@naver.com)


이번 영상을 통해서 인터뷰를 하다보니, 그리고 편집을 하다보니, 영상 속 내용 중 생각할 점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람들은 왜 퇴사를 두려워할까?'


제가 생각한 답은 '불안해서'더라구요. 완벽하진 않지만 나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회사의 안정적인 구조와 급여, 그리고 시스템. 내가 딱히 무얼 하지 않아도 큰 일은 나지 않는 지금의 상황.


하지만 100% 만족스러운 것은 또 아니기에, 나만의 브랜드, 창업 이런 것에 관심도 가는 이중적이면서도 혼란스러운 딱 그런 마음일 것 같아요.








그런데, 완벽한 안정감과 완벽한 불안함은 없더라구요.

다만, 확실히 퇴사를 하고 창업을 해본다는 건 '불안함'의 연속이지요. 잘되면 잘되는 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불안한 게 사실이에요.

(오히려 잘될 때 더 불안한 것 같기도...?)


그치만 이번 영상에 나온 희재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안하지만, 그 불안함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이게 정답이더라구요.








'퇴사를 하면 불안해지는데.. 어쩌지?'


가 아니라 퇴사하면 불안함의 연속일 거예요.

그렇지만 안정적일 때보다 2배, 3배 ,,, 어쩌면 10배는 더 움직이고 도전하게 되지요. 불안함에게는 그런 장점이 있더라구요.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서, 움직이게 하는 그런 장점이요!!


퇴사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이번영상이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oJ4dOkHuE


더불어 과거 희스토리 사업초보 도전기 시절도... 여러분께 희망이 되기를...♡

https://youtu.be/lhvLWvuLj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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