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희모닝이었습니다. 기상 시간...

정말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희모닝이었습니다. 기상 시간을 세 시간 앞당겨야해서 많이 긴장했었는데, 간절했던 만큼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정말 어렵고, 큰 산 처럼 느껴졌던 목표을 달성하고자 무던히도 애썼던 지난 3월이 뜻 깊고 뿌듯합니다. 이 기운 이어서 4월까지 계속하려고요:) 따뜻한 차도 사고, 영양제도 사고, 타이머도 사고.. ㅎㅎ 미라클 모닝을 만들기 위해 일상을 가꾸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서로 말은 많이 안 했지만, 그래도 혼자 도전하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좋았어요..! 이 느슨한 연대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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