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희모닝 참여였습니다:) 첫번째 희모닝은 방...

스노우카푸치노
2023-04-01
두번째 희모닝 참여였습니다:)

첫번째 희모닝은 방학중이라 패기있게 5시 반에 들어, 한번도 지각 없이 성공했었는데요.
이번은 학기중이라 부담이 있었어요.
그래서 5시가 아닌 8시로, 그냥 학교가기 전에 1시간만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자 하여 희모닝을 또 한번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8시 기상이면 혼자도 할 수 있는데, 너무 돈이 아까운 것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결과는 정말 희모닝을 함께 해서 다행이다는 생각을 했어요.

학기중에 더 피곤하다보니 1시간이라도 더 자고싶어서 알람을 미루다보면 결국 나갈시간에 딱 맞춰 일어나가되는데요, 이렇게 1시간만이라도 일부러 일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니 학기가 이렇게 알찰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습관이 들고, 익숙해질 때 까지 꾸준히 참여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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